국민안전처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만화광 기자가 뉴스를 그립니다. 기자이기 전에 누리꾼의 마음가짐으로, 진지함 대신 패러디로 접근해 딱딱한 뉴스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한컷의 만화로 그립니다.
나사풀린 안전처 또 늑장 재난문자 기사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