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만히 있으라

어른들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by 망나니 찰리

만화광 기자가 뉴스를 그립니다. 기자이기 전에 누리꾼의 마음가짐으로, 진지함 대신 패러디로 접근해 딱딱한 뉴스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한컷의 만화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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