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의 소통으로 이어지는 관계

66일 행복 동행 프로젝트 '좋은 습관 만들기' 10일 차

by hohoi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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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과 감정을 다른 사람과 소통해야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에서도 꼭 필요하지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오해가 생기고 서로 무관심하게 됩니다.


누구나 자기 생각과 마음을 알아주길 원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 아빠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해주지 않으면 서운한 감정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자신의 기분을 받아주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되레 화를 내더라고요.

자기표현의 시작은 고마운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잘못한 일을 했을 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데 있습니다. 쑥스러워도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고마웠던 일, 고마웠던 사람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고마웠던 일에 대해 넌지시 말을 건네 보세요. 그리고 질문해보세요. '고마웠던 적은 언제야?, 고마웠던 사람이 있어?' 물어보세요.


혹시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적이 있나요? 부모가 먼저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말해보세요. 부모에게 사과받아 본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부모와의 소통은 타인과 세상과의 소통으로 이어집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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