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로운 희망이 뜬다.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by 톡소다


이제 나는 안다.


어둠이 깊어도
아침은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것을.


흐린 날에도
태양은 여전히 떠오른다는 것을.


조금씩 내딛는 발걸음이
결국 길이 된다는 것을.


작은 노력들이 모여
밝은 내일을 만든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오늘도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