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잘하고 싶지만 매몰되기는 싫어요
인사철은 늘 그렇다.
고과는 어떻고, 누가 승진하며, 또 어느 팀으로 옮겨야할지 등이 대화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내가 어떤 고과를 받게될지 승진은 할 수 있을지 솔직히 크게 관심도 없다.
늘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였으니까!
그저 조직의 일개 직원이니까
그들의 입맛에 맞는 직원이면 승진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못하지 않을까?
맡은 일에 성과는 내되,
너무 몰입하지 않은 채 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