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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아가 사람 '율이'를 키우며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서툰 육아를 날 것 그대로 담은 '부랴부랴 육아일기', 제 일기장을 공개할게요! 출산 5일전부터의 기록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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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윤
아무것도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뭐라도 될 것 같아 기대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옆 집 작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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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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