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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육아 이야기 35 | 알바와 프리랜서 일을 시작한 지 3주가 지났다. 두 가지 일을 병행하고 집안일에 아이들까지 신경 쓸게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4학년 딸아이에게 엄마를 좀 도와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