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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
문화방송 시사교양 PD, 심버지, Soul과 Jazzfunk 애호가. 통근길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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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신문사(한국)를 거쳐 일본에서 저널리즘(미디어), 정치, 사회운동 등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브런치 업데이트를 재개하려고 합니다(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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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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