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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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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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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디카시를 짓고 포토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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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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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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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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