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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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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출판번역가. 수영과 일기 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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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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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김대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오랜 정보분석업무를 하면서 개별정보의 특성을 이해. 앞으로 정보분석을 바탕으로 실천적 사유를 통한 현실문제 대응관련 에세이를 작성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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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뭐 하나 꾸준히 한 건 없지만, 온 힘 다해 배우고 부딪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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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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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저는 공무원 면직을 계기로 39세에 독립하면서 살림, 아르바이트, 공기업 준비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제 자신을 온전히 마주하고 제 삶에 책임을 지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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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작가
초록불 앞에서 우연히 뛴 그 순간, 내 인생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이라곤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저처럼 망설이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움직임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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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박소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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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중
시인의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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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MA
글을 다듬으며 삶도 다듬어내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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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림
새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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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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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
생을 읽고 삶을 쓰는 사람입니다. 기억과 감정의 토양 위에서 단단한 문장을 피워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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