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 신혼툰] 혼자만의 시간

용납할 수 없던 시절

by 녹차죠

결혼한지 2년차.. 서로의 화장실 타이밍을 알고 있는데요.


핸드폰을 들고 은근슬쩍 일어나면 바로 장난기가 발동합니다. 남편이 화장실 갈 때는 장난치느라 정말 다리를 붙잡고 끌려간 적도 많이 있네요.


요즘에는 2년차답게 밖에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노래도 불러주고요. 저 정말 다정하지 않나요?


결혼 좋아요 여러분.. 배출할 때 응원해주는 존재가 생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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