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과정
《无=空》 시리즈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문득 그때의 나의 모습을 보고 싶어 사진첩에서 찾아봤다.
2019년도 봄, 《无=空》.
안녕, 다시 봐서 좋았던 나의 《无=空》 시절.
시간이 남긴 흔적을 탐구하고, 탐구한 것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