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개인적으로 아끼는 그림.
인물 사진을 보면서 내 시선이 머무는 이동 경로를 따로 그어지는 선들,
나의 시선들이 그대로 보이는 그림.
시간이 남긴 흔적을 탐구하고, 탐구한 것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