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ylic on canvas,
90 x 116.7 cm,
2020
규칙 없이 선을 긋고,
부조화 속에서 형태를 찾아가는 과정은
답답한 상황 속에서 무언가 찾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시간이 남긴 흔적을 탐구하고, 탐구한 것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