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지나친 상상은 나를 지치게 하지만, 적당한 걱정은 방향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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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순
Dec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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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너무 지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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