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당신 생각 뿐.
by
보석같은남자
Jun 19. 2016
빗소리와 개구리 울음 소리가 가득했던
밤이 지나고
지난 꿈 속의
당신과 나처럼
그렇게 보낼 수만 있다면...
keyword
공감에세이
사랑
감성사진
매거진의 이전글
내 옆에 있는.
초록초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