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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일기장
살면서 영화 한 편쯤 보잖아요. 당신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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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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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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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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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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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amalg
고민없는 하루를 보내지 말 것.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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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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