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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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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조
고산을 다니며 생각이 담긴 원정을 하려고 항상 고민 하였고. 남의 계획에 끌려다니지 않기위해 내앞길의 역경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경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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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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