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이야기를 마치며

by 옥상 소설가

그동안 연우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드디어 한 편의 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쓰는 도중 병원 신세를 많이 져서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스토리가 드디어 마무리되니 개운하고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연우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으니 귀염둥이 현아가 곧 돌아옵니다.

현아를 다시 만나게 해 달라는 메일도 여러 통 받았지요.

현아는 전체 윤곽을 잡고 난 뒤 다시 시작할게요.

이제 스토리를 잡아야 하지만 정리가 되면 시작하겠습니다.

에세이는 생각나는 대로 쓸 겁니다.


현아를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저도 조금 흥분이 된 답니다.



어제보다 조금씩 나은 글을 쓰는 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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