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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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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e
직장인 겸 여행작가 입니다. 책 <놀라지 말아요, 브라질이니까>를 썼으며,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에 공저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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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어떤 날은 ‘절대 잊지 않기 위해’ 어떤 날은 ‘이젠 그만 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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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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