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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
아이들이 사춘기로 힘들게 할 때 엄마들이 저절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도 좀 살자~ " 네!! 엄마도 좀 살게 해드리는 사춘기맘들의 멘토 김민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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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
적은 돈으로 원하는 걸 누리고 싶은 절약가. 명랑 발랄한 외벌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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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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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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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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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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