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6 금
by
홍석범
Apr 7. 2018
나에게는 많은 초라함과 비겁함이 있다. 설사 고도의 속임수로 그것들을 숨기는 데 어느 정도 성공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이것이 반복될 때마다 나는 나의 영혼을 조금씩 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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