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29 화

by 홍석범

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잠깐 짬을 내서 이걸 쓰고 있다. 중앙역 인도교에 대한 생각을 이제 막 시작했다.


밤에 창문을 열어 놓으면 들어오는 벌레들이 많아졌다. 주말에 주문한 선풍기는 내일 도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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