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4 수

by 홍석범

2015. 7. 4



벗이여, 너의 고독 속으로 달아나라! 너 거창한 위인들의 아우성에 귀가 멀고 소인배들의 가시에 마구 찔려 상처투성이가 되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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