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4 수
by
홍석범
Jul 27. 2018
2015. 7. 4
벗이여, 너의 고독 속으로 달아나라! 너 거창한 위인들의 아우성에 귀가 멀고 소인배들의 가시에 마구 찔려 상처투성이가 되어 있구나.
매거진의 이전글
2018. 7. 3 화
2018. 7. 16 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