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18 목
by
홍석범
Oct 20. 2018
2015. 10. 18
예전에 써놓은 일기들을 읽어보면 내가 얼마나 어수선하게 사유하는지 알게 된다. 종종 진득하지 못하고, 감성적이고, 과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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