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2 금

by 홍석범

GWG 사무실에 사인한 계약서를 넘겼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기 위해 산타클로스 모양의 초콜릿을 샀다.


밤에 우편함을 확인해보니 마페 심사와 실기 시험 일정을 알려주는 편지가 도착해 있었다. 실기 시험에는 구술 면접이 포함되기 때문에 나는 1월부터는 독일어를 효과적으로 연습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일은 카페에서 책을 좀 읽을 것이다.



종종 나는 아무런 쓸모 없는 것들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쓰고자 하는 것은 왜일까? 이것이 가장 큰 수수께끼이다.

매거진의 이전글2017. 12. 2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