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7 09:21:37
참 악덕 기업의 악덕 재벌 총수이다.
노조 측 주장과 표현에 의하면.
그렇다면, 회사는 즉시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시행하여, 기업을 폐업하는 절차를 논의하여야 할 것이다.
여러 주주와 관계자들에게 완전 폐업 상태가 되기 전까지, 각자 모든 이해관계를 청산, 정리하는 유예 기간을 주어야 한다.
그 것이 회사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배려이다.
정말 노조 측이 주장하는 모든 CJ대한통운의 작태가 문제라면, 그런 사회 암적인 기업은 사라 지는 게 낫다.
폐업하라.
누구의 말이 맞는 지 한 번 보자고.
만일, 노조 측 말이 맞다면, CJ대한통운이 폐업 후에 이와 같은 노사 문제는 해결되어야 할 것이고, 타사에서도 이런 분규가 심대하다면, 마찬가지로 폐업을 하자.
왜 타인을 착취하는 기업이 이 땅에 바로 서야 한단 말인가.
허나, 만일에 폐업을 선고한 후에 더욱 거세게 폭력적으로 공격을 한다던가, 이마저도 반대를 한다면, 지금 노조란 표현 자체가, '노동자들의 조합'이란 뜻인데.
아니, 폐업이란 것은 기업 경영자의 고유 권한이다.
당신들이 누구라고 감히 회사보고 폐업을 하라, 말라까지 간섭을 하는 월권행위를 한단 말인가.
자신들의 이해와 권리를 주장할 때는 노동자이고, 이제는 경영권 마저 떡 놔라, 감 놔라 한다면, 당신들이 경영자인가, 노동자인가?
노조 말대로 악덕 기업인데, 그래서 악덕 기업 없애고자 폐업하는 것인데, 당신들 요구에 응했으면, 반겨야 마땅한 것 아닌가?
정말 그런 지, 안 그런 지 한 번 보자고.
폐업하자.
폐업해서, 누가 더 아픈 지 한 번 보자고.
정말 CJ대한통운이 악덕 기업이면, 폐업하는 것은 잘 한 결정이 된 것이고, 그렇지 않고 또 반발한다면, 당신들은 고액 연봉도 모자라, 기업마저도 날로 먹으려는 집단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