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1 18:53:57
그들의 정신이 얼마나 썩을 대로 썩었는 지를 알 수 있다.
고민정 의원에 의하면, 윤 후보가 배신을 했다고 하는데, 기껏 감투 씌워 놨더니, 배신을 했다는 소리로 들린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의하면,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도 버젓이 나와 있다.
이는 초등학교에 들어 가도 배우는, 매우 기초 상식 중의 상식이다.
대통령과 여러 공직자들은 높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낮다.
왜?
국민이 주인이고, 그들은 주인을 위해 일하는 일꾼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선거철마다 그들은 머슴을 자처하고 있지 않은가.
이 게 맞는 것이다.
왜 민주당이라고 하면서, 매우 반 민주적이고, 극모순적인 모습을 보이는가.
지금, 윤석열 후보보고 배신이라고 표현한 것은, 대통령은 왕이라는 논리가 기저에 깔린 것이다.
왕은 백성 위에 힘으로 군림하는 존재이다.
내가 임명했으므로, 내 말을 듣고, 나에게 충성하는 것이 맞다.
왕조 시대라면, 지금 고민정 의원이 하는 배신이란 표현이 맞다.
그런데, 지금은 헌법을 기반으로 한 민주주의 대통령 제 시대란 말이지.
제 정신이 아니어도, 보통 정신 나간 게 아니다.
그러니, 민주당 아닌 민주당에 있지.
잘 어울린다.
거기서 이재명을 잘 모시세요.
이재명이도 그런 거 아주 좋아 해요.
그러니, 거기 있는 거구만.
현 정권이 일을 잘 하고, 그로 인해 지지를 받는다면, 윤석열 후보는 배신자 맞다.
하지만, 내가 누누히 역설한 것처럼, 조국, 추미애 발 인사 기용 문제, 윤 후보가 지적하 듯이 586 동지 의식으로 자기 왕국 만드는 짓은, 누가 누구를 배신한 것인가.
내가 고민정 의원에게 되묻고 싶다.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고 대통령 만들어 줬더니, 자기들끼리 자리 나눠 먹고, 말춤추면서 희희낙락하고 있어?
너희들은 너희가 탄핵으로 흥한 것처럼, 우리 국민의 칼을 받아야 돼.
이토록 국민의 열망과 희망을 배신해 놓고, 감히 누가 누구보고 배신을 논해.
너희들, 반드시 처단받을 것이야.
윤석열이 선봉으로 그 총대를 맸고, 너희들은 향후 1 년 안에 당 총쇄신 사태에 몰릴 정도로 지지율 폭락당하고, 싹 물갈이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