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산책

2025.05.14.

by 솔솔

밤산책하기 아주 좋은 날씨,

천천히 걸으면서 시절을 누려본다.

바빠서 살펴보지 못했던 새에 활짝 피어

밤에도 존재감을 뿜어내는 꽃들 덕분에

어둠이 무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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