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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변리사
엄정한 변리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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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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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일상에서 철학적 개념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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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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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미
당분간 먹는 이야기를 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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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작가 동하
본업은 기자다. 매일 기사를 쓴다. 부업은 작가다. 저서로는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나의 주거 투쟁'이 있다. 묻고 쓰는 삶을 살면서 때때로 말글 놀이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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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시방위험한지렁이
지렁이는 원래 지룡이었다. 땅의 용이었다. 지렁이는 흙을 먹고 소화시켜 똥을 눈다. 나는 책을 꼭꼭 씹어 읽고 소화시켜 생각을 눈다.내가 눈 똥이 누군가에게 비료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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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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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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