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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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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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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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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킹랩 이성규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농법으로 텃밭농사를 짓고 가끔은 빵을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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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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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S
IT직장인. 뒹굴뒹굴하면서도, 이직, 유학, 자기계발...끊임없이 새로운걸 도전하게 되는 귀차니스트. 세상에 저와 같은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하며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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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언니
전직, 방송작가. 현직, 워킹맘을 지나, 아홉살 딸과 세살 아들을 키우는 주부. 언제나 글을 짓고 살고 싶은 '꿈꾸는 글쟁이'. 결이 고운 사람이 되기를, 결이 고운 삶을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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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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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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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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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faith
흔들리지 않고,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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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하루 하루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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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일상 속 평범하지만 관심을 가지면 무한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는 소재를 찾아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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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ssoon
남매둥이 엄마가 된 전직 육아잡지 에디터. 육아(育兒)로 육아(育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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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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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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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
Someday I'll be part of your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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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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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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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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