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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다락방
저는 감정의 흐름을 돌보며 그 움직임을 시각과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합니다. 예술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고 감정을 더 자유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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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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