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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나무
두 아이와 여행 떠나기를 좋아하고, 자연스러운 육아를 선호하는 실전 엄마예요. 사람으로 인한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이겨내기 위해, 나를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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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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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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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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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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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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