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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삐약이
이제 햇병아리에서 조금 벗어나볼까?하는 단계의 세미(semi)병아리 고등학교 음악교사. 언젠가는 책을 꼭 출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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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경험을 쓰고 생각도 쓰고 감정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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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
그리운 것이 많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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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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