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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중소기업, 소기업을 거쳐 현재는 외국계 대기업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ENTJ의 직장, 가정, 학창 생활 등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 받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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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서재
벤의서재 책방지기입니다. 책에 대한 개인적 서평과 가게운영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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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주 느린 속도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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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자, 6살 된 아기의 엄마이자, 공대생 남편의 아내입니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될만한, 나의 학생들에게 영감이 될만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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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n
홈리스(homeless) 디자이너. 전 세계를 방랑하며 가슴 속 편도행 티켓을 품고 다니는 이들을 위한 성장 일지, 해방 일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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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워키
'공사 구분 없는' 공사에서 10년을 보내고 휴직(자체태업) 중 입니다. 회사만 안 가면 온순해지는 극내향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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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현진
지상파 아나운서 10년, 프리랜서 10년차 방송인. 마흔살에 엄마가 된 후 벅차고 고된 일상과 육아, 타고난 까칠함을 요가와 명상으로 매일 어루만지며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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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Traveler
엄마를 갑자기 잃은 딸입니다. 때문인지 제주에 갑자기 왔고요. 여기서 그간 엄마에게 서운한 일 또는 이상하게 느꼈던 죄책감 따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종종 글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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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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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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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찌
관심 주제도 자주 바뀌고 때늦은 소재를 다루기로 합니다만, 안 쓰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며 느리지만 하나씩 차곡차곡 글을 남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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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천천히, 더 건강해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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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디
일과 사람, 여행, 다양한 것에서 글감을 찾고 스스로 위로받고 있습니다. 홍보와 콘텐츠마케팅 일을 해요.insta @sey.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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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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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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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cos
뾰족뾰족 독해보이지만 열린 마음의 독버섯 🍄 외식업만 N년째, 놀고 먹는게 제일 좋은 신발끈 👟 돈, 근육, 명예가 필요한 5년차 직장인 청새치 🐟 "우리가 읽고 싶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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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다지
모두에게 인정받는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나를 미워했습니다. 보통의 나라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아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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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
18년차 국립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직원. 교직원 취업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공무원 대신 교직원?'이라는 전자책을 출간함. 현재는 아빠 휴직 중으로 가족들의 삼시세끼를 책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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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르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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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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