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도 회복 힘들 수 있어
독립예술영화관 후원 캠페인
SNS를 활용한 챌린지
배우들의 참여로 인지도 상승
http://www.korea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865
지원 부족하여 더욱 위태독립예술영화관 후원 캠페인SNS를 활용한 챌린지배우들의 참여로 인지도 상승[한국연예스포츠신문] 곽은비 기자 =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밀폐·밀집 장소 중 하나인
쉬지 않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