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걱정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오늘은 쉽니다

by 솔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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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랑 조금 이어지는 내용이네요.

1화에서 걱정 거리를 씀으로써

걱정과 마주해보면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는 주제를 다뤘는데요.



그 걱정 거리를 쓰면,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할 수 있어요.



만약 상대방의 통제 하에 있는 문제라면

내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문제에요.



시험 결과도 그렇고,

친구나 연인과의 대화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요.



상대방의 감정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까

한 마디 한 마디 가지고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거에요.



또,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라면

더더욱 걱정할 필욘 없겠죠?





그런데 내 통제 하에 있는 문제라면,

지금 당장 혹은 나중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니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차 '계획'을 세우시면 돼요.



걱정하기보다는 계획을 세우면

감정 소비도 덜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어요!







▼ 1화 보러가기

https://brunch.co.kr/@solipwriting/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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