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어떤 분들은 자기계발 장르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시크릿>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책에서 나온 것처럼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지라도,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커다란 변화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러기는 쉽지가 않죠.
우리의 뇌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에
더 쉽게 반응하도록 설계가 되어있대요.
그래서인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쉽지 않아요.
그렇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대한 효과가
좋다는 건 <시크릿>을 통해 증명이 되었으니
어렵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지 않을까요?
무작정 저 책은 효과가 없다고 말하기보다는,
효과가 없을지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는 거죠.
지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