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아팠던 만큼 성숙해졌고
고통의 크기만큼 성장했다.
성장통이었다.
못 견디게 힘들었던 그 순간은 성장통이었다.
못 견디게 힘들었을지라도 성장통은 성장통이다.
당신은 성장할지니 마음껏 아파해라.
아파해서 쏟은 눈물의 높이 만큼 커져있는 당신이,
저기 멀지 않은 곳에 서 있다.
<성장통> , 솔립
(타이틀 이미지 출처 Unsplash @sasha-free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