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팔로우
Clementine
한국에서 요리를 공부한, 사진학과 석사생. 요리와 예술의 곁에서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고 오랫동안 하고싶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팔로우
유라에몽
쓰는사람. 초등학교교사. 배우고받은것을다른교실로나누는사람. 아이들을위해어른들을만나고싶은사람. 그러다어른들을안아주고싶어진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