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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홍섭
조직과 사람을 오래 바라보며, 당연하다고 믿어온 말들을 꺼꾸로 읽습니다. 꺼꾸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생활에 매몰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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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가족, 신앙, 기술, 그리고 오래 남는 기억들에 대해 씁니다. 손으로 고치고, 마음으로 기억하며, 삶의 뿌리를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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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투자가
8살에 주식을 시작한 꼬마 주노,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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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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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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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부제 : 존재를 깨우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6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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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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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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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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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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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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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일
현직 중학교 도덕 교사. 100일간 34kg 감량(체지방 12.4%) 후 몸으로 세상을 읽으며 기록을 나눕니다. 아내와 아이가 선물한 이름 ‘김요일’로 매주 화, 금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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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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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
영어권에서 일하는 혼밥생활자입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거 재밌는 생활을 꾸리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잘 쓰고 싶지만 그보다 자주 쓰고 싶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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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 수니
조윤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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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작가
저는 중학생 외동딸을 둔 40대 중반의 '부산 아빠'입니다. 사랑스러운 사춘기 소녀와의 평범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잔잔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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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 이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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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언니찐나
21년 회계 실무를 버티며 살아남았습니다. 회사보다 더 힘든 ‘사장님의 현실’을 알게 되었고, 그 경험을 풀어 씁니다. 모르면 손해 보는 돈 이야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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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고민의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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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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