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을 오픈한지 이틀 째

100% 후원 달성했어요!

정말 솔직하게 처음 텀블벅 프로젝트를 오픈 준비를 할 때만 해도


'와, 나도 텀블벅으로 천만원 달성하면 좋겠다.'

'ㅎㄷㄷ 1억 달성한 프로젝트도 있네!? 설마 나도!?'


이런 마음을 먹기도 했었어요. 정말 언감생심이죠?

하지만 정말 내 텀블벅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나니까


'내가 기간안에 완성할 수 있을까?'

'후원자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이런 진심이 들었어요. 텀블벅을 오픈한지 이틀 째에 거의 100%를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인분들이 많이 후원해주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모르는 분들도 많이 후원해주시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책임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해야 되는구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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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집필 일정을 짜고, 펀딩 종료 날짜를 계산해서 매일 2~3챕터를 작성하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그 첫째날인 오늘 2챕터 작성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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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프로젝트가 제 스스로에게 데드라인이 되어서 집중력이 높아졌어요. (창작자 여러분 텀블벅 하세요~! 두번 하세요!)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오픈 채팅방도 운영하고, 다양한 전자책 제작 강의와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매번 작가님들한테 "매일 원고 쓰세요." "매일 1장만 쓰시면 한달이면 30장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곤 했는데. 이제 입장이 바뀌어 제가 매일 써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했던 말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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