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세번째 이야기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전자책 표지가 완성되었어요!!! +_+
원래는 집필이 완료되고 표지가 제작될 줄 알았는데, 디자이너님께서 표지를 이렇게 딱! 먼저 만들어주셨어요.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바로 오케이를 했답니다. ㅎㅎ
오늘도 열심히 집필을 해서 2챕터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굳이 하루에 2~3개 정해진 분량만 쓰지 않고 필 받았을 때는 더 많이 써두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리 원고를 쌓아두면 나중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 좀더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요.
일정은 계획해두되,
내가 정한 일정을 한계로 생각하진 말자!
텀블벅에서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펀딩을 받고 있어요!
전자책을 출간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살펴보세요. :)
https://www.tumblbug.com/soln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