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
오늘은 가볍게 글을 써 내려가보려 한다.
새해를 맞이한 이 기분을 그대로
기록을 남기고 싶기 때문이다.
매번 연말이 되면 아쉬운 마음이 그득하고
새해가 다가오면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무언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은 다른 날과 작년과
똑같이 출근을 했다.
다만,,
인사와 더불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말할 뿐!
하지만 다른 새해와 다르게
오늘은 새로운 분을 두 분을 뵙게 되었다.
앞으로 함께 일하게 될 분이다.
2026년의 365일 중 1일이 지나가는 이 시점,
이 하루가 지나가는 아쉬움이 너무 크다.
앞으로 남은 364일도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의미 있는 하루로 채워가고 싶다.
올해는 더욱이 기록을 많이 남겨보려 한다.
이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려하며
무언가 하나 나아가는 내가 되겠다.
우선, 첫 번째 날은 미루지 않고 이렇게 글을 남긴다.
2026년 파이팅!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s. 오늘의 사진은 퇴근길에 찍은 윤슬이다.
윤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날들로 가득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