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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에이치
산만과 꾸준이 공존할 수 있다면 혼란해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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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다
말이 너무 많아 차라리 글을 쓰라 해서 쓰기 시작한 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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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윤지
세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시각예술교육을 합니다. 예술로 이야기를 나눌 때 힘이 솟는 키 작은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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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가장 한국적인 문장을 가장 '환한' 언어로 옮깁니다. 잊혀가는 민요를 다시 쓰고, 박제된 문화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큐레이팅합니다. 더환한 프로젝트의 디렉터,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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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밍
주로 일기를 쓰지만 가끔은 진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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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영화와 건축에 관한 글을 쓰며 건축 설계과 디자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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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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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희
평생 남의 글만 쓰다가 이제야 내 글 좀 써보려고. 출판기획자/여행자/러너/기억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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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여행스타트업 퇴사 후 여행과 공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행하는공예가’ 라는 직업을 창직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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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빋우
김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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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ree
태국의 귀여운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겪었던 기억들도 이곳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 바깥 세상이 늘 궁금한 사람, 문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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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이지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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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되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또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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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
여러가지 실험 글을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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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s
밖은 이미 어두워졌지만 불을 켜고 싶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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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미
논픽션보다는 픽션을, 멜로보단 스릴러를 좋아한다. 어떤 장면들은 오랫동안 기억하다 글로 옮겨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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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읽고 여행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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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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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걸즈
매주 두 편, 두 이십 대 청년이 먼 곳에서 가져온 '우리 바깥의 우리'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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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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