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몌별
일상에 대한 각자의 취향이 다름에서 삶의 매력을 느낍니다. 스쳐 지나간 일상 속 의미를 글로 되새기며, 별것 아닌 하루가 특별한 날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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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린
글 쓰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였던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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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르
<여전히 헤매고 있습니다>를 썼습니다. 글을 쓰고 뮤직 큐레이팅을 하고있으며 영화를 만드는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생각과 영화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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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루
1년차 초보 팀장, 직장인으로서 이야기를 툰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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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라
김태라 | 다큐멘터리스트 | 바퀴달린 집 | 삶을 실험하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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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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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와 함께라면
태리와 함께라면의 브런치입니다. 청소년기 사랑하던 세 반려견과 원치않은 이별을 하고 이제 여러 차례의 파도를 넘어 운악산 자락에서 태리와 단둘이 행복한 전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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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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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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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디자인
글과 그림을 작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과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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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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