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팔로우
gimmesilver
.
팔로우
김형우
젊고 지친 세대의 담백한 위로와 사랑을 쓰고 적습니다. 시집 '담쟁이에게 보내는 시', 편지글 '2년간의 편지', 대학일기 '레몬의 책상'
팔로우
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팔로우
효식이
캐나다에 살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