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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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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캐나다 이민 십 여년차, 이민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단단한 삶을 삽니다. 맑은 아침, 에세이를 쓰며 하루 시작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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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즐거운 상상을 좋아하고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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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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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온기
읽다가 생각하다가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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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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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하여 소망하던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나무를 가꾸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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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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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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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하이곰
60대의 과거이자 40대의 미래. 완벽한 시력과 풍성한 머리...그리고 은퇴의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범죄소설 , 근교산 트레킹, 무료강의를 좋아하고, 그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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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인팁(INTP)이지만 잇티제(ISTJ)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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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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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
성폭력 사건 재판 방청기를 연재하기 위해 브런치의 문을 열고 현재는 간헐적 운동러의 일상드로잉과 사소하고 얕은 덕질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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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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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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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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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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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이승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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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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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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