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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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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글과 말을 옮기는 사람. 평안한 마음으로 삶에 정진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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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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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
통번역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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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트링
안녕하세요, 중국어 통번역 일을 하며 기타 치고 노래 부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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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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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작가, 해양경찰, 강사 현대 사회 모두가 그렇듯 여러 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쓰는사람' 정체성을 가장 사랑한다. <마흔이 니체에 열광하는 이유>등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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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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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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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기
삼성전자에서 과장까지 근무했습니다.(인재개발센터) 지금은 회사를 나와 취준생/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진로, 직장, 여행, 저의 아버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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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DI 잉디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잉디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사람과 문화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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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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