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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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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몽
예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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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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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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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호
정용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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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애
30여년 직장 생활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베트남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본 것들 그리고 은퇴 생활 , 시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세상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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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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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최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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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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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평범한 회사원이 작가와 강연가가 되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멋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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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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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을고옴
안녕하세요. 새내기 작가 만을고옴입니다. 마늘곰을 발음나는데로 읽을때 나는 소리입니다. 그냥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글로 여러분을 찿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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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쥬
안녕하세요 좋은 글로 치유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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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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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동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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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희
진로교육, 퇴직교육,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커리어 전문가이자 대학교수. 커리어 개발 및 생애설계 연구를 수행하며 교육과 일자리 정책의 나아갈 방향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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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사업가입니다. 여러 시절에서 마주한 모습에 상상력을 더하여 지나버린 꿈들을 새롭게 펼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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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성장기에 있는 딸 셋 아빠로 요즘 사춘기를 겪고 있는 딸 때문에 아빠 입장에서 느끼는 감정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딸 의 도발적인 행동을 이해하고 이겨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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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이
신경쇠약 겁쟁이가 평범이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여정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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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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